2010년 3월 19일 금요일

소니 간만에 사고 치다~

http://blog.naver.com/npeacenik/60000368326 소니가 간만에 혁신적인 노트북을 하나 만들어냈습니다.(일단 외모만 따지자면..)  세계 최박, 최경량을 실현한 VAIO X505가 바로 그 것입니다...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B5사이즈 노트북의「바이오 노트505」의 직계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신 모델로 본체 사이즈는 259×208mm(폭×깊이)와 초대 바이오 노트505와 동일한 바닥면 사이즈면 서 , 두께는9.7~21mm로 박형화. 중량은 초대의1.35kg에 비해 ,825g이라는 대폭적인 경량화를 실현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진짜 바닥에 착 붙어 있군요.(진짜 얇군요~ *.*)     키보드도 일반적인 노트북과 달리 밑으로 내려와 있는데요.. 이유가 초박막화를 위해 모든 기판과 부품들이  키보드 위의 여백 부분 아래 배치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마우스도 포인팅 스틱으로 대체했구요..     구체적인 사양은 10.4인치 1,024×768(XGA)TFT액정을 탑재. CPU에 초저전압판P entium M 1GHz, 메모리 512MB(증설 불가), HDD 20GB(1.8인치). 칩 세트는Intel 855GM으로 , 비디오 기능은 칩 세트 내장. 인터페이스는 USB 2.0×2,IEEE 1394×1(4핀),Type2 PC카드 슬롯×1을 탑재.   가격은 30만엔~40만엔 정도.. 경영진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 소니 스타일 적용 제품 등이 있다고 하네요...   너무 얇아서 내구성과 발열, 그리고 키보드감이 걱정되긴 하지만 디자인과 초박막,초경량이라는 점이 무척 매력적인 모델임은 틀림 없습니다...   흐흑 .. 지금 쓰고 있는 삼성 X10도 무척 얇은데 저걸 보니까 상대가 안 되는군요..   좋은 노트북을 보면 나는 왜이리 사고 싶은걸까... 병이다 병.. 쿨럭 (ㅡㅡ;;)     태그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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