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우~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이나영 비키니 손쟨
이나영 비키니 %㎻
비키니 비키니 으이! 쓰벌! 충성을 해도 정도껏, 눈치껏 이나영 해야 할 것
아냐! 이 등신 같은 것아!"
이나영 이나영 난 대교가 알아듣지도 못할 한국말로 한참을 물 속
에서 고래고래 비키니 고함을 지르고 발악했다.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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